간행물

동방조선의 천제

강영한 박사

2015.01.08 | 조회 2650


천제는 상제문화의 꽃이다. 세속문화, 서구문화가 판치는 이 땅에서 지금은 그 모습을 찾기 힘들지만, 한 때 하늘에 대한 제사는 상제문화의 으뜸 의례로, 상제문화에서 행하는 가장 중요한 문화축제였다. 그러므로, 지금은 잃어버린 상제문화, 신교의 자취인 천제를 지난날 역사 자료를 통해 다시 찾고, 그 모습을 추적하는 일은 여러모로 중요하다. 근본적으로는 천제를 통해 우리 고대 '정신문화의 원형'을 밝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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