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천부경과 신교사상

황경선

2014.10.06 | 조회 2198


이 책은 상고 한민족 삶의 젖줄을 이룬 신교사상을 통해 천부경의 뜻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일자(一)에서 비롯해서 다시 그리로 돌아가는 이치를 깨닫고, 일자를 굳게 지켜 참 생명과 자유룰 누리는 새세상을 이룩하라. 여기서 진정한 상생과 공존의 이상이 완성될 것이다. 일자 그 하나에 우주가 살고 내가 사는 것이다. 오직 하나로 돌아가 그 하나에 머물 일이다. 천부경은 그 길을 묵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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