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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道典 6개국어 번역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출품

2013.06.26 | 조회 1241

증산도 道典 6개국어 번역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출품



문화일보 2004-08-26


증산도 도전(道典)이 6개국어로 번역돼 오는 10월 열리는 세계적인 북마켓인 제56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출품된다.


‘도전’은 강증산(姜一淳·1871~1909)의 행적과 가르침을 집대성한 증산도의 경전이다. 30여년에 걸친 자료수집과 수 백회의 증언 및 현장답사 등 연인원 1만명 이상이 참여해 지난 1992년 완간됐다. 이번에 수십명의 전문 번역가들이 참여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6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게 됐다.


이번 도서전에는 뉴에이지 운동, 명상, 철학, 종교 등의 도서가 전시되는 종교관에 부스를 임차, 전시된다. 증산도 도전 번역본뿐 아니라 13종 200여권 증산도 서적도 전시될 예정이다.


증산도는 이번 도서전을 계기로 도전 번역본을 미국, 일본, 캐나다 등 50여개국 증산도 도장 및 각국 대학 도서관, 연구소 등에 기증, 판매할 계획이다.


엄주엽기자 ejyeob@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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