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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경전 '道典' 번역 출간 [한국일보]

2013.06.26 | 조회 1284

증산도 경전 '道典' 번역 출간


영어·중국어 등 7개 국어로


민족종교인 증산도의 경전이 영어 등 7개 외국어로 번역돼 나왔다. 입력시간 : 2003/10/16 17:01

증산도는 부설 증산도사상연구소를 중심으로 10여년 간 번역 작업을 한 끝에 경전인 도전(道典)을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7개 외국어로 옮겨 출간한다고 밝혔다.


도전은 증산도 도조(道祖)인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ㆍ1871~1909)의 가르침과 행적을 수록한 1,300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증산도 경전으로 1992년 처음 발간됐다. 증산도는 외국어판 경전 1만 권을 한국어 강좌가 개설돼 있는 외국 대학도서관과 연구소 등에 기증할 계획이다.


한국일보 200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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